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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비계 추락 사고 변호사: 누가 세우고 누가 점검했는지가 핵심입니다

비계는 보통 한 회사가 세우고, 다른 회사가 빌려주고, 또 다른 회사가 그 위에서 일합니다. 비계가 무너졌을 때 청구의 실마리는 바로 그 여러 회사의 연결 고리에 있습니다. Blank Kim Injury Law가 사건을 맡고, 로버트 김 변호사가 한국어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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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식을 제출해도 변호사-의뢰인 관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이해 상충이 없음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기밀 정보를 적지 마십시오.

공사 현장에서 비계(scaffold) 위에서 일하다 떨어졌거나 비계가 무너져 다쳤다면, 메릴랜드에서는 일반적으로 고용주를 상대로 한 산재 보상(workers' compensation) 청구가 있고, 많은 경우 비계를 설치하거나 공급하거나 점검하거나 관리한 회사를 상대로 한 별도의 상해 청구가 있습니다. 산재 보상은 자동으로 시작되지만 보상 범위가 제한됩니다. 통증과 고통, 소득 손실 전체에 대한 보상은 두 번째 청구에서 다룹니다.

비계는 한 회사만 책임지는 경우가 드뭅니다. 한 회사가 비계를 세우고, 다른 회사가 프레임과 발판을 빌려주고, 여러 업종의 작업자가 그 위에서 일하고, 원청(general contractor)이 현장 전체를 관리합니다. 그래서 비계 사고에서 먼저 물어야 할 것은 '누가 내 월급을 주었나'가 아니라 '누가 이 비계에 손을 댔나'입니다. 비계 외의 공사 현장 사고는 건설 현장 사고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비계 사고 사건은 Blank Kim Injury Law가 맡습니다. 로버트 김(Robert J. Kim) 변호사는 이 사건들에서 한국어 상담 창구입니다. 현장 책임자의 설명, 산재 서류, 보험회사 편지가 모두 영어로 오더라도 무엇이 적혀 있고 무엇에 서명하려는 것인지 한국어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메릴랜드 비계 사고는 어떻게 일어나나

비계 추락은 단순히 발을 헛디딘 사고인 경우가 드뭅니다. 대개 빠진 안전 난간, 빠진 고정 장치, 있어서는 안 될 발판 같은 원인이 있고, 그 하나하나에는 책임지는 회사나 사람이 있습니다.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안전 난간(guardrail)이 없는 경우. 자재를 넘기려고 떼어 냈다가 다시 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발판(plank)이 부러지거나 밀리거나 고정되지 않은 경우. 손상되었거나 규격보다 작은 판자를 쓴 경우도 포함됩니다.
  • 잘못된 설치. 가새(brace)가 빠졌거나, 받침판(base plate)을 진흙이나 무른 흙 위에 놓았거나, 건물에 묶는 고정 장치(tie)를 생략한 경우
  • 과적. 블록, 장비, 너무 많은 작업자를 한꺼번에 올린 경우
  • 작업 도중의 개조. 비계를 설치하지 않은 다른 업종이 중간에 구조를 바꾼 경우
  • 달비계(suspended scaffold) 사고. 건물 외벽이나 창문 작업에서 로프 장치(rigging), 고정점(anchorage), 호이스트에 문제가 생긴 경우
  • 공구와 자재 낙하. 비계 아래에 있던 사람이 떨어진 물건에 맞는 경우
  • 전선 접촉. 금속 프레임을 세우거나 이동식 비계를 옮기다 전선에 닿아 감전되는 경우

사고 원인이 무엇이었는지에 따라 누구를 상대로 청구할 수 있는지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고 직후 비계의 상태를 기록해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메릴랜드 비계 안전 규정: 연방 기준과 MOSH

비계에는 연방 건설 안전 기준이 자세하게 적용되며, 메릴랜드는 자체 프로그램인 메릴랜드 산업안전보건(Maryland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MOSH)을 통해 이 기준을 집행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쪽 바닥보다 10피트 넘게 높은 비계 위에 있는 사람에게는 안전 난간이나 개인 추락 방지 장치(personal fall arrest system)로 추락을 막아야 합니다.
  • 비계는 자체 무게와 최대 예정 하중의 최소 4배를 견딜 수 있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 설치, 이동, 개조, 해체는 적격자(competent person)의 감독 아래 이루어져야 합니다.
  • 적격자가 매 작업 교대 전, 그리고 구조적 안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이 있은 뒤에 비계를 점검해야 합니다.
  • 비계를 사용하는 작업자는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규정 위반이 곧바로 법적 책임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신중한 시공사라면 무엇을 했어야 하는지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비계에 붙은 점검표(inspection tag), 적격자의 점검 기록, 사고 후 MOSH의 조사 결과는 이런 사건에서 가장 쓸모 있는 서류에 속합니다.

메릴랜드에는 높은 곳에서의 추락에 대해 건물주와 시공사에게 엄격한 책임을 지우는 뉴욕주와 같은 별도의 비계법이 없습니다. 메릴랜드에서는 누군가의 부주의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비계 사건을 입증합니다.

메릴랜드 비계 사고의 두 가지 청구: 산재 보상과 제3자 청구

산재 보상은 고용주를 상대로 한 유일한 구제 수단(exclusive remedy)이며, 그 대신 과실을 입증하지 않아도 지급됩니다. 산재 보상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수술, 재활 치료, 약을 포함한 업무상 부상 치료비
  • 일하지 못하는 동안의 임시 휴업 급여. 평균 주급 전액이 아니라 그 일부가 지급됩니다.
  • 부상으로 영구적인 장해가 남은 경우, 장해 평가를 기준으로 한 영구 장해 급여
  • 원래 하던 일로 돌아갈 수 없는 경우의 직업 재활
  • 작업자가 사망한 경우 부양가족에게 지급되는 사망 급여

산재 보상은 통증과 고통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지급하지 않고, 소득 손실도 일부만 보전합니다. 한편 산재 보상은 과실을 따지지 않는 제도(no-fault)라서, 본인의 평범한 부주의가 있었다고 해서 자격을 잃지 않습니다. 청구가 거절되더라도 산재보상위원회(Workers' Compensation Commission)에서 다툴 수 있으며, 거절이 곧 청구의 끝은 아닙니다.

고용주를 상대로 소송하지 못하게 하는 규칙은 고용주만 보호합니다. 비계 현장에서 책임이 있을 수 있는 다른 당사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비계 설치 업체(erector). 비계를 잘못 세우거나 잘못 개조한 경우
  • 임대·공급 업체. 부품이 손상되었거나, 서로 맞지 않거나, 빠져 있었던 경우
  • 원청(general contractor). 현장 관리, 작업 조율, 점검에 대한 책임
  • 다른 업종 업체. 안전 난간을 떼어 내거나, 작업대를 과적하거나, 자재를 떨어뜨린 경우
  • 건물주나 건물 관리 회사. 특히 건물 자체의 로프 장치나 고정점을 쓰는 외벽 작업
  • 제조업체. 호이스트, 연결 부품(coupler), 프레임이 고장 난 경우. 이는 제조물 책임 청구입니다.

이런 제3자 청구에서는 통증과 고통, 소득 손실 전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3자를 상대로 청구하는 경우에는 기여과실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제3자에게서 보상을 받으면, 산재보험 회사는 일반적으로 이미 지급한 금액을 그 보상금에서 돌려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두 청구는 따로가 아니라 함께 다루어야 합니다.

한 가지 꼭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하청업체에 산재보험이 없으면, 메릴랜드는 그 위의 원청을 급여 책임이 있는 법정 고용주(statutory employer)로 볼 수 있고, 이 지위 때문에 원청이 일반 상해 소송에서 보호받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회사가 법적으로 귀하의 고용주인지는 짐작하지 말고 초기에 확인해야 합니다. 현장의 어떤 회사도 산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메릴랜드에는 이런 경우를 위한 무보험 고용주 기금(Uninsured Employers' Fund)이 있습니다.

비계 아래를 지나다 다친 보행자·세입자도 청구할 수 있나

비계 사고로 다치는 사람이 작업자만은 아닙니다. 외벽 공사 중인 건물 아래 인도를 걷다가 떨어진 파편에 맞거나, 통로에 남겨진 받침판이나 가새에 걸려 넘어지거나, 이동식 비계가 넘어지면서 다치는 보행자, 세입자, 배달 기사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산재 보상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시공사와 건물주를 상대로 한 일반 상해 청구를 하게 됩니다.

다만 이 청구에는 메릴랜드의 일반 규칙이 그대로 적용되며, 여기에는 기여과실(contributory negligence) 원칙도 포함됩니다. 사고에 본인의 과실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인정되면 상대방에게서 보상을 전혀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익숙한 과실 비율 방식과는 크게 다르므로, 사고 직후 한 말과 현장 기록이 중요합니다.

비계가 공공 인도 위에 있었거나 공공건물에 설치되어 있었다면 정부 기관이 관련될 수 있습니다. 정부 기관을 상대로 한 청구는 소송 기한보다 훨씬 이른 시점에 서면 통지를 해야 할 수 있습니다.

비계 추락으로 생기는 부상과 청구할 수 있는 보상

그리 높지 않은 곳에서 떨어져도 뇌손상, 척수 손상, 골반과 발뒤꿈치 골절, 압궤 손상(crush injury)이 생깁니다. 비계가 무너지면 잔해에 갇히거나 신체 일부를 잃는 부상까지 더해집니다. 작업자가 원래 하던 일로 영영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어, 산재 보상의 부분적인 휴업 급여가 실제 손실에 가장 크게 못 미치는 사건들입니다.

사건마다 사정이 다르고, 어떤 웹페이지도 귀하의 사건이 얼마인지 알려줄 수 없습니다. 제3자 청구에서는 일반적으로 다음 항목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의 치료비와 앞으로 예상되는 치료비
  • 일하지 못한 기간의 소득 손실 전체와 앞으로의 소득 능력 감소
  • 통증과 고통, 부상으로 달라진 일상생활

메릴랜드는 상해 사건에서 통증과 고통 같은 비경제적 손해의 상한을 두고 있으며, 이 상한은 매년 10월 1일에 조정됩니다. 또 제3자 보상금에서 산재보험 회사가 돌려받는 금액이 있으므로, 실제로 손에 남는 금액은 두 청구를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로 작업자가 사망했다면 가족에게 사망 사고 청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메릴랜드에서 비계 사고를 당한 뒤 해야 할 일

  1. 고용주에게 바로 서면으로 부상을 알리세요. 산재 보상 청구는 이 통지에 달려 있습니다.
  2. 치료를 받을 때 일하다 다쳤다고 분명히 말하세요. 진료 기록이 부상과 업무를 연결하지 않으면 보험회사가 그 점을 문제 삼을 수 있습니다.
  3. 비계가 서 있던 그대로 사진을 찍으세요. 안전 난간, 발판, 받침, 고정 장치, 점검표를 모두 담으세요. 비계는 며칠 안에 수리되거나 바뀌거나 철거됩니다.
  4. 누가 비계를 세웠는지, 빌려 온 프레임과 발판에 어느 회사 이름이 적혀 있는지 적어 두세요. 현장에 있던 다른 회사들도 모두 적으세요.
  5. 사고를 본 동료의 이름과 비계 점검 책임자의 이름을 받아 두세요.
  6. 다른 회사의 보험회사에는 상담 전에 녹음 진술(recorded statement)을 하지 마세요. 보험회사 연락 대처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7. 부품, 점검 기록, 현장 카메라 영상에 대해 증거 보존 요청서(preservation letter)를 보내 달라고 저희에게 요청하세요.

회사에서 영어로 된 사고 보고서나 서류를 건네받았는데 내용이 확실하지 않다면, 서명하기 전에 무료 상담에서 한국어로 먼저 확인하세요.

메릴랜드 비계 사고 청구 기한: 두 갈래의 기한

비계 사고의 기한은 두 갈래로 진행됩니다. 어느 한쪽만 챙기면 다른 쪽을 놓치기 쉽습니다.

  • 산재 보상 쪽. 고용주에게 신속히 서면으로 통지해야 하고, 이와 별도로 산재보상위원회에 청구를 접수해야 합니다. 고용주에게 알린 것과 위원회에 접수한 것은 같지 않으며, 접수 기한은 그 자체로 별도의 기한입니다.
  • 제3자 청구 쪽. 일반적으로 메릴랜드의 3년 상해 소송 기한을 따르고, 정부 기관이 발주한 공사라면 더 짧습니다. 사망 사고는 사망 사고 청구 규칙을 따릅니다.

메릴랜드는 사고성 부상 후 신속한 통지를 요구하며, 늦은 보고는 정당한 청구가 의심받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그리고 비계는 어느 기한보다도 훨씬 먼저 바뀌거나 철거됩니다. 메릴랜드 소송 시효 가이드도 참고하시고, 귀하에게 적용되는 기한은 무료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비계 사고 상담과 사건 진행: 처음부터 한국어로

  1. 무료 상담. 비계가 어디에 있었는지, 누가 세웠는지, 어느 회사 소속으로 일했는지 알려주세요. 상담 후 사건을 맡길 의무는 없습니다.
  2. 책임 당사자 확인. 비계를 설치·공급·점검·관리한 회사와, 법적으로 누가 고용주인지를 확인합니다.
  3. 증거 보존. 부품, 점검 기록, 현장 카메라 영상에 대해 증거 보존 요청서를 보냅니다.
  4. 두 청구를 함께 진행. 산재 보상 청구와 제3자 청구를 함께 다루고, 산재보험 회사가 돌려받을 금액까지 고려합니다.
  5. 필요하면 소송. 보험회사가 공정한 제안을 하지 않으면 메릴랜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청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로버트 김 변호사는 메릴랜드에 5개 사무실을 둔 Blank Kim Injury Law의 파트너 변호사입니다. 비계 사고 사건은 Blank Kim Injury Law가 맡고, 로버트 김 변호사가 한국어 상담 창구가 됩니다. 진행 상황은 한국어로 설명해 드립니다. 영어로 온 서류나 보험회사 편지의 의미도 한국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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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김(Robert J. Kim) 변호사

담당 변호사

로버트 김(Robert J. Kim) 변호사

로버트 김 변호사는 Blank Kim Injury Law의 파트너 변호사로, 한국어와 영어로 상담합니다. 실버스프링 사무실에서 메릴랜드 전역의 교통사고와 상해 사건을 맡고 있습니다.

  • 메릴랜드 Bar 1412170096
  • 버지니아 Bar 102319
  • 한국어 · 영어 상담
  • Blank Kim Injury Law, Silver Spring
로버트 김 변호사 소개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비계 추락 사고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

비계에서 떨어졌는데 고용주를 상대로 소송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어렵습니다. 산재 보상이 고용주를 상대로 한 유일한 구제 수단이고, 대신 과실과 관계없이 지급됩니다. 하지만 비계를 세운 설치 업체, 비계를 공급한 임대 업체, 원청이나 다른 업종 업체를 상대로는 청구할 수 있고, 이 청구에서는 통증과 고통에 대한 보상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비계 점검은 누가 해야 하나요?

연방 안전 규정은 적격자(competent person)가 매 작업 교대 전, 그리고 개조나 폭풍처럼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이 있은 뒤에 비계를 점검하도록 요구합니다. 그 점검이 실제로 있었는지, 누가 점검표에 서명했는지가 가장 먼저 확인할 사항 중 하나입니다.

메릴랜드에도 뉴욕주 같은 비계법이 있나요?

없습니다. 뉴욕주는 많은 고소 추락 사고에서 건물주와 시공사에게 엄격한 책임을 지웁니다. 메릴랜드는 그렇지 않아서 누군가의 부주의를 보여주어야 하며, 그래서 점검 기록과 설치 기록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계 아래를 걷다가 떨어진 물건에 맞았습니다. 청구할 수 있나요?

시공사와 건물주를 상대로 청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산재 보상의 제한은 받지 않지만, 기여과실 원칙을 포함한 메릴랜드의 일반 규칙이 적용됩니다. 인도나 건물이 공공 소유였다면 훨씬 이른 시점에 서면 통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가 산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고용주 위의 원청이 법정 고용주(statutory employer)로서 급여 책임을 질 수 있고, 아무도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메릴랜드에는 이런 경우를 위한 무보험 고용주 기금(Uninsured Employers' Fund)이 있습니다. 어느 회사가 고용주로 인정되는지는 누구를 상대로 소송할 수 있는지에도 영향을 주므로 일찍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계 사고 청구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고용주에게 신속히 서면으로 부상을 알리고, 이와 별도로 산재보상위원회에 청구를 접수해야 합니다. 다른 회사를 상대로 한 청구는 일반적으로 3년이며, 정부 기관이 관련되면 더 짧습니다. 비계는 어느 기한보다도 훨씬 먼저 바뀌거나 철거됩니다.

상담 비용이 있나요? 한국어로 상담할 수 있나요?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 후 사건을 맡길 의무도 없습니다. 보상금을 받아 드리지 못하면 수임료를 받지 않습니다. 사건 진행 비용은 저희가 먼저 부담하며, 보상을 받은 경우에만 그 금액에서 돌려받습니다. 로버트 김 변호사가 한국어로 상담하며, 진행 상황은 한국어로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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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계에 책임 있는 회사가 누구인지, 한국어로 상담하세요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 후 사건을 맡길 의무는 없습니다.